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뉴스킨코리아 희망도서관 17호 개관
동아일보
입력
2016-04-04 03:00
2016년 4월 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킨코리아는 1일 마이클 켈러 대표이사(앞줄 가운데)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 가평군 상색초등학교에서 ‘제17호 뉴스킨 희망도서관’ 개관식을 진행했다. 뉴스킨코리아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설립한 후원회의 기금으로 매년 2차례씩 농어촌 초등학교에 도서관을 기증하고 있다.
뉴스킨코리아 제공
#뉴스킨코리아
#희망도서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약물 음료’ 마신 남성 깨어나자, 수면제 2배 늘려 탔다
2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3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4
길 잃은 ‘172조 치매 머니’ 정부가 맡아 관리한다
5
최태원 “상속세 자료 오류 뼈아파…상의 임원진 재신임 절차”
6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7
여야대표 회동 무산된 李, 참모들과 ‘삼계탕 오찬’
8
“편하게 해드리려” 치매 노모 7년 간병하다 살해한 아들
9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10
배우 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 “싱글맘 프레임 벗겠다”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8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약물 음료’ 마신 남성 깨어나자, 수면제 2배 늘려 탔다
2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3
“이재용 회장만 허리 꼿꼿”…안현모가 밝힌 APEC 비하인드
4
길 잃은 ‘172조 치매 머니’ 정부가 맡아 관리한다
5
최태원 “상속세 자료 오류 뼈아파…상의 임원진 재신임 절차”
6
성인잡지 모델 출신, 10선 중진 꺾었다…日총선 이변
7
여야대표 회동 무산된 李, 참모들과 ‘삼계탕 오찬’
8
“편하게 해드리려” 치매 노모 7년 간병하다 살해한 아들
9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공식 선언 “박정희 정신으로 도약 이끌겠다”
10
배우 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 “싱글맘 프레임 벗겠다”
1
장동혁, 오늘 靑오찬 전격 불참…‘법사위 단독처리’ 등 항의
2
조희대 “재판소원 국민에 엄청난 피해”…與 강행처리에 반기
3
장동혁 “등 뒤에 칼 숨기고 악수 청하는데 응할 수 없어”
4
[김순덕 칼럼]이재명 대통령은 격노하지 않았다
5
鄭, 김어준 업고 합당 패착… 張, 고성국·전한길 입김에 ‘절윤’ 외면
6
[사설]손바닥 뒤집듯 하는 張, 자기 中心이라는 게 있나
7
“징역 7년” 선고 순간, 이상민 미소…방청석선 “아빠 사랑해”
8
정청래 “대통령에게 무례한 건 국민에 대한 무례”
9
이상민 前장관 징역 7년 선고…“단전단수 지시, 내란 가담”
10
‘李대통령 지지’ 이원종도 떨어졌다…콘진원장 후보 5명 전원탈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 “밀약설, 손가락혁명군 부활 느낌…與 차기 대권투쟁에 왜 우릴 끌어들이나”
與의원 87명 ‘李 공소취소’ 모임 출범…“사실상 반청 결집”
장동혁 직접 요청한 오찬회동 ‘당일 노쇼’…일각 “대통령에게 직접 따졌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