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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6년 4월 1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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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라이언스팀 박성수 상무는 “억지 민원도 대충 넘기지 않고 정식으로 접수해 무조건 2시간 안에 답변을 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도입한 ‘고객 암행감사’ 제도도 효과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여 명의 고객이 전국 지점을 돌며 평가한 서비스 점수를 임원회의에서 공개하는 제도다.
박 상무는 “장기적인 개선이 필요한 사안은 정기적으로 고객에게 진척 상황을 알려 의견을 묻고 있다”고 덧붙였다.
손택균 기자 soh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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