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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몬 “데뷔 전 SM·JYP·YG 명함 받아…다 거절했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28 00:07
2026년 1월 28일 00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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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로몬이 3대 기획사(SM·JYP·YG) 모두로부터 영입 제안을 받았다고 했다.
로몬은 27일 유튜브 예능프로그램 ‘살롱드립’에 나와 3대 기획사에 얽힌 이야기를 했다.
로몬은 “중학교 비보이 동아리 출신”이라며 “1년 조금 넘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어릴 때 잠깐 했다. 사촌동생 따라 시작했다. 어릴 때부터 무언가를 하면 열심히 했다”고 덧붙였다.
장도연이 “길 가다가 거울 보면 춤을 췄냐”고 묻자 로몬은 “항상 비트를 타고 다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도연이 “그렇다면 아이돌을 한 번쯤 희망하지 않았냐”고 하자 로몬은 “SM·JYP·YG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지식인에 물어본 적이 있다”고 했다.
장도연은 “온라인을 보면 SM 연습생 출신이라는 말이 있더라”고 했다.
로몬은 “전혀 아니다 그런데 명함은 다 받아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그런데 공부 한다고 거절했다. 제 춤 실력을 못 봐서 주셨을 거다”고 말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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