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연정훈♥’ 한가인 “둘째 출산 후 정수리 탈모…얼굴도 처져”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4-11-07 09:02
2024년 11월 7일 09시 02분
입력
2024-11-07 09:01
2024년 11월 7일 09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배우 한가인(42)이 출산 후 탈모를 고백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꿀팁이 쏟아지는 여배우 한가인 욕실템 최초공개(각질 제거, 남편 기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한가인은 젖은 머리를 말리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직접 사용 중인 헤어·바디용품을 공개했다.
탈모 헤어 에센스를 소개하면서 “망언인데 원래 머리숱이 많았다. 유전적으로 숱이 많게 태어났다”고 밝혔다.
“둘째를 낳고 나니까 앞머리가 빠지더라. 정수리 탈모가 생기고 두피가 약해지니 정수리 볼륨이 적어졌다. 뿌리볼륨도 죽고 얼굴이 같이 처지더라”고 털어놨다.
한가인은 가르마 부분 머리카락이 잘 빠진다고 밝혔다.
“항상 가르마를 왼쪽으로 탔었는데, 오른쪽으로 바꿨다. 한쪽으로만 가르마를 타면 머리가 빠진다. 여자들은 나이 들수록 모발과 피부가 진짜 중요한 것 같다”고 강조했다.
이후 욕실을 공개했다. 욕실에는 욕조, 샤워부스, 세면대 등이 설치돼 있었다. 욕실에서 남산이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가인은 “욕실에서 저 쪽을 보면 남산 하얏트가 이렇게 보인다. 이렇게 앉아서 목욕하면 좋다”고 말했다.
“남산의 사계절을 우리가 맨날 볼 수 있어서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한가인은 배우 연정훈(46)과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9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0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7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8
삼성 노조 ‘영업익 12%’ 중재안도 거부했다
9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10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선관위 “당명 적힌 조끼입고 유세한 정청래, 선거법 위반”…행정조치 처분
‘회전차량에 양보’ 안 지키고 불쑥… 아찔한 눈치 싸움
“상품권으로 상환” 신종 불법사채 일당 등 1553명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