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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제작, 日 걸그룹 ‘프리킬’ 멤버 확정…전원 중학생

입력 2022-01-24 11:30업데이트 2022-01-24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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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재팬이 제작하는 초대형 일본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 ‘후 이즈 프린세스?(Who is Princess?)’의 데뷔 그룹 ‘프리킬(PRIKIL)’의 최종 멤버가 결정됐다.

FNC재팬 측은 24일 “지난 23일 NTV 서바이벌 방송 ‘후 이즈 프린세스?’의 마지막 회가 방송 후 데뷔 멤버가 결정됐다”고 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10월 첫 방송한 ‘후 이즈 프린세스?’는 FNC재팬 소속의 연습생 15명이 데뷔를 걸고 여러가지 미션에 도전하는 대형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일본을 포함한 22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방송 스트리밍됐으며, 일본 방송사 NTV와 FNC엔터테인먼트 자회사 FNC재팬이 공동 제작에 참여했다.

4개월간의 치열한 서바이벌의 끝에 데뷔를 확정지은 참가자는 린코(RINKO,14), 유타(UTA, 15), 나나(NANA,14), 린(RIN,13), 유키노(YUKINO,14) 등 총 다섯명으로, 전 멤버 모두 중학생이다.

그룹명 ‘프리킬’은 프린세스(PRINCESS)의 ‘프리(PRI)’와 치명적인 매력이라는 의미의 ‘킬(KILL)’이 합쳐진 이름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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