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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61년만에 첫 예능고정’ 나문희 “괜찮게 나이 먹었다는 말 듣고파”

입력 2022-01-19 15:57업데이트 2022-01-19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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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예능 고정출연에 나선 원로 배우 나문희가 각오를 전했다.

나문희는 19일 자신의 첫 예능 고정 출연작인 채널S ‘진격의 할매’ 제작을 통해 “그냥 괜찮게 나이 먹었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진격의 할매’는 ‘국민할매 트리오’인 김영옥, 나문희, 박정수 등 국내에 내로라하는 대배우들이 신청자들의 사연에 매운맛 상담으로 진행하는 토크쇼다.

나문희의 첫 도전의 가운데에는 ‘맏언니’ 김영옥의 존재였다. 그녀는 “김영옥 씨와 함께 할 수 있어 ‘진격의 할매’에 출연을 결정했다. 박정수와도 친해져 좋았다”며 셋의 조합에 대해 흡족해했다.

나문희의 예능 고정 출연은 데뷔 61년 만에 처음이다. 나문희는 “내가 살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보듬어주고 용기를 주는 데 중점을 두려고 한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진격의 할매’는 오는 25일 오후 8시50분에 첫 방송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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