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의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두 사람이 친한 지인 모임에서 만나 3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도 복수의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유선호와 신은수는 같은 작품에 출연한 인연은 없으나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설명이다.
유선호는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연습생으로 참가하면서 얼굴을 알린 뒤 같은해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로 정식 데뷔했다. 현재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 멤버로 활약 중이다.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을 통해 데뷔한 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붉은 단심’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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