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신은수, 동갑내기 배우 커플 탄생…3개월째 열애

  • 동아일보
  • 입력 2026년 1월 29일 14시 48분


배우 유선호(왼쪽)·신은수. 뉴스
배우 유선호(왼쪽)·신은수. 뉴스
동갑내기 배우 유선호(24)와 신은수(24)가 29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유선호의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두 사람이 친한 지인 모임에서 만나 3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신은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도 복수의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유선호와 신은수는 같은 작품에 출연한 인연은 없으나 지인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설명이다.

유선호는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연습생으로 참가하면서 얼굴을 알린 뒤 같은해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로 정식 데뷔했다. 현재 KBS2 예능 ‘1박 2일’ 시즌4 멤버로 활약 중이다.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을 통해 데뷔한 후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붉은 단심’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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