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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2관왕 영예…“어느 때보다 음악 활동 열심히 했다”
뉴스1
업데이트
2021-12-11 22:40
2021년 12월 11일 22시 40분
입력
2021-12-11 22:39
2021년 12월 11일 22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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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MAMA
아이유/엠넷 방송화면 갈무리
가수 아이유가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11일 오후 6시 경기도 파주 CJ ENM 스튜디오 센터에서 ‘2021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가 열렸다. 올해 호스트는 이효리가 맡았으며, 엠넷 등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 됐다.
이날 아이유는 ’여자 가수상‘과 ’베스트 보컬 퍼포먼스‘ 상을 받으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영상을 통해 소감을 전한 아이유는 “’마마‘는 상이 무겁고 뭔가 금 같아서 집에 전시해두변 참 볼 때마다 기분이 좋고 묵직해지고 그런다”라며 “올해 두 개나 좋은 상을 받아서 기분이 아주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어 “어느 때보다 저 스스로 음악 활동을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던 한 해였는데 연말에 좋은 상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음악 낼 때마다 열심히 들어주시고 홍보해주시고 연말 되면 투표 할 일이 많은데 그때마다 팬들에게 감사하다”고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도 덧붙였다.
한편 이날 ’2021 MAMA‘에는 브레이브걸스, 스트레이 키즈, INI, 에스파, 에이티즈, NCT 127, NCT DREAM, 엔하이픈, 워너원, 있지, 잔나비, JO1,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와 팝가수 에드 시런 등이 출연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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