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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기웅, 화가 데뷔한다…럭셔리판다와 글로벌 전시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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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5 10:57
2021년 3월 25일 10시 57분
입력
2021-03-25 10:56
2021년 3월 25일 10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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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기웅이 화가로 데뷔한다.
배우 박해진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는 25일 “박기웅과 화가 에이전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기웅은 연예계에서 ‘미대 오빠’로 소문이 났다. 그의 재능을 알아본 마운틴무브먼트측의 제안으로 화가로 계약하고 활발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박기웅은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2005년 영화 ‘괴담’을 통해 배우로 데뷔한 뒤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앞으로 박기웅은 명품 전문 기업 럭셔리판다(대표이사 황지선, 나수민)와 컬래버레이션 작업 등을 통해 국내외에서 글로벌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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