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이적, 7년 만에 정규 앨범, LP도 찍는다…“11월 발매”
뉴시스
업데이트
2020-09-02 15:32
2020년 9월 2일 15시 32분
입력
2020-09-02 15:31
2020년 9월 2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이적이 오는 11월 정규 6집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적은 지난 1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잘 지내시나요? 전 그제 ‘6적’ 마스터링을 마치고 쫑파티도 없이 집에 돌아왔다”고 자신의 근황을 전하며 “세상은 알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우린 그 위에 실려 힘없이 흔들리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새 앨범은 아마 11월에 나올 것”이라며 “이번에는 LP를 찍는다. 7년 만의 정규앨범. 큰 일을 마무리한 흥분감을 여러분과 나누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적은 2013년 5집 앨범 ‘고독의 의미’를 발매했다. 이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 OST인 밴드 ‘들국화’의 리메이크곡 ‘걱정말아요 그대’와 ‘나침반’, ‘숫자’, ‘당연한 것들’ 등의 음원을 선보였지만, 정규 앨범은 발매하지 않았다.
앞서 그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녹음실 사진을 올리며 “콘서트 중 마실 때마다 너무 큰 환호를 주셔서 ‘이렇게 좋아하시니 ’물‘이라는 노래를 꼭 만들어야겠다’고 농담처럼 얘기하곤 했는데, 마침내 만들었다”며 앨범 발매를 예고한 바 있다.
싱어송라이터인 이적은 1995년 래퍼 김진표와 함께 듀오 ‘패닉’으로 데뷔했고 김동률과 결성한 듀오 ‘카니발’, 밴드 ‘긱스’, 솔로 등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해왔다.
대표곡으로는 ‘달팽이’, ‘거위의 꿈’, ‘하늘을 달리다’,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등이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8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9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0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2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3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4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5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6
미중 정상회담 앞…美, ‘최강 스텔스기’ F-22 日 가데나 배치
7
여고생 살해범, 이틀 전 동남아女 스토킹으로 신고됐다
8
“모즈타바, 무릎·허리 다쳤지만 회복”…이란, 첫 상세 발표
9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10
HMM 나무호 조사 사흘째…물에 잠긴 기관실에 답 달렸다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3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4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5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6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7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8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9
한동훈 “장동혁 당권파, 민주당 아니라 나를 이기려…이런 퇴행”
10
장동혁 “95세 노모에 공소 취소 아냐 물었더니 ‘무시하냐’ 역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AI 열풍 따라 지방 부동산도 꿈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청주 노래방서 흉기로 지인 살인…60대 긴급체포
평창 대관령면서 산불…헬기 2대 투입해 36분 만에 진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