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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채널A 주말뉴스 진행 조수빈 앵커 화보 인터뷰

입력 2019-09-23 03:00업데이트 2019-09-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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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아 10월호 발매

여성동아 10월호(사진)는 채널A 주말 메인뉴스 단독 진행자로 새 시작을 알린 조수빈 아나운서의 화보 인터뷰를 담았다. 조 아나운서는 서울대 언어학과 출신으로 2008년부터 4년 동안 KBS 9시 뉴스 앵커를 지냈다. 뉴스에 대한 그의 철학, 생각을 비롯해 새롭게 채널A 뉴스를 맡게 된 소회를 들려준다. 아울러 결혼과 출산 후 두 아이의 엄마가 되면서 생긴 새로운 관심사와 건강 및 자기 관리법 등도 소개한다.

최근 ‘조국 법무부 장관 사태’와 그의 딸 입시 논란을 계기로 2008년 이후 대입제도 개편 역사를 돌아봤다. 대입 정책과 맞물려 끊임없이 진화하는 ‘사교육 메카’ 대치동 학원가의 입시 전략도 공개한다. 가시화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B·C노선의 최대 수혜 지역을 짚는다. GTX B노선의 예비타당성 조사 이후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현장 르포도 전한다.

여성동아는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삶을 가꾸기 위해 노력하는 40, 50대 여성을 응원하는 훼라민퀸 모델 콘테스트를 후원한다. 응모 기간은 10월 1∼25일.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김명희 여성동아 기자 mayh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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