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김영하 작가 ‘여행의 이유’ 베스트셀러 1위 등극
뉴스1
입력
2019-04-26 18:27
2019년 4월 26일 18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뉴스1
소설가 김영하의 산문집 ‘여행의이유’가 출간과 함께 종합 1위에 올랐다.
교보문고 4월3주간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예약판매부터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여행의 이유’가 종합 1위에 올랐다.
김영하 작가는 지난 2017년 영화 개봉과 더불어 종합 1위에 오른 ‘살인자의 기억법’ 이후 산문집으로도 정상에 오른 작가가 됐다.
김 작가가 TV 프로그램에 패널로 출연하며 대중적인 팬덤을 확보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그가 추천한 책이 단숨에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절판됐던 책이 재출간되는 등 서점가에서의 영향력이 거세지는 상황이다.
‘여행의 이유’ 구매 독자들을 살펴보면 여성 독자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고, 30~40대 애독자층이 두터운 편으로 분석됐다.
6주 연속 1위를 달성한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아주 작은 습관의 힘’ 등 상위권 베스트셀러들은 한 계단씩 내려앉았다. 영화 ‘알리타’의 원작 ‘총몽’, 웹툰 ‘아메리카노 엑소더스’ 등 마니아층이 두터운 만화의 신규 진입도 눈에 띄었다.
다음은 4월3주간 베스트셀러 10위까지.
1위 – 여행의 이유 / 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2위 -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야마구치 슈 지음 / 다산초당
3위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제임스 클리어 지음 / 비즈니스북스
4위 –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 혜민 스님 지음 / 수오서재
5위 -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 / 곰돌이 푸 원작 / 알에이치코리아
6위 -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 하완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7위 -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 김수현 지음 / 마음의숲
8위 - 제10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 박상영 외 지음 / 문학동네
9위 - 인어가 잠든 집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재인
10위 – 팩트풀니스 / 한스 로슬링 / 김영사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5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6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7
이소영 “특검 공소취소 논란 소지”… 與서 첫 공개 반대
8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9
정원오 “吳, 4선하는 동안 용산땅 방치”…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단계”
10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9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10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익산 신동 연립주택 화재…30대 남성 2도 화상
132명 숨진 中여객기 수직 추락…“조종사들 다툼 가능성”
“먹지 않고 살 빼다간 뼈 망가집니다”[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