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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의 버스, 해파리 연상시키는 디자인 “혁신적이지 않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4 11:38
2014년 2월 24일 11시 38분
입력
2014-02-24 11:37
2014년 2월 24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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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의 버스.
최근 미국의 건축 관련 싱크탱크 단체 ‘테레폼 원(Terreform ONE)’이 소개한 비행선 버스 프로젝트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자유롭고 여유 있게 미국 뉴욕을 누비도록 고안된 것으로 비행선 버스가 천천히 시내를 돌면서 달려있는 다리를 이용해 승객을 타고 내리게 하는 시스템이다.
문어 또는 해파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이 버스는 시속 25km 이하의 속도로 운행되며 도시를 돌면서 공기를 정화하는 기능도 갖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2028년에는 이 프로젝트가 실현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28년의 버스’ 소식에 누리꾼들은 “2028년의 버스, 혁신성없네”, “2028년의 버스, 뭐지?”, “2028년의 버스, 불가능해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인터넷 커뮤니티(2028년의 버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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