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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김밥계의 혁명 “이제 옆구리 터지는 김밥은 가라!”
동아닷컴
입력
2012-10-11 15:42
2012년 10월 11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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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계의 혁명’ 사진 화제
‘김밥계의 혁명’
‘김밥계의 혁명’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밥계의 혁명’이라는 제목과 함께 누구라도 쉽고 빠르면서도 균일하게 김밥을 말 수 있는 제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밥계의 혁명을 일으킨 이 아이디어 상품은 일본의 한 회사에서 만든 ‘스시 바주카(sushi bazooka)’로 머리를 마는 고데기와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그란 통에 김밥 재료와 밥을 나눠서 넣은 후 주사기를 밀듯이 밀면 김이 없는 김밥이 일단 완성되고, 이후 김으로 한 번 돌린 후 칼로 썰면 그대로 먹음직스런 김밥이 완성되는 과정이 담겨 있다.
‘김밥계의 혁명’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김밥계의 혁명이다”, “이제 옆구리 터지는 김밥은 가라”, “김밥 만드는 거 정말 쉽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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