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도쿄모터쇼]혼다 S660…영화 같은 2인승 미니 스포츠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11-09 14:12
2015년 11월 9일 14시 12분
입력
2015-11-09 14:08
2015년 11월 9일 14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5 도쿄모터쇼에서 혼다는 마치 영화에서 방금 튀어나온 듯한 역동적인 외모에 다이내믹한 성능을 갖춘 2인승 미니 스포츠카 ‘혼다 S660’을 공개해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다.
S660은 전 세계에서 가장 혹독한 일본 경차 기준을 충족시키는 초소형차다. 하지만 지붕을 떼어 낼 수 있는 로드스터이며, 엔진이 차체 중앙에 위치한 미드십 구조로 제작됐다.
도쿄=조창현 동아닷컴 기자 cch@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2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3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4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5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6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0
39년만의 개헌, 결국 무산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설상가상’ 트럼프, 관세 패소에 휴전도 흔들
2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3
정형근, 계엄 직후 “내란 아냐, 한동훈 왜 날뛰나”
4
주가 올라도 지갑 안 열리는 이유[횡설수설/김재영]
5
머스크, 반도체 독립 선언… ‘테라팹’ 1190억달러 투자
6
美는 주사 대신 알약으로 살 빼는데… 韓 비만 환자 “우리는 언제”
7
“이게 더 맛있네” 李대통령 부부, 남대문시장서 1인 1호떡
8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9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10
39년만의 개헌, 결국 무산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8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9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10
李, 어버이날 맞아 “평생 헌신한 부모님, 걱정 없이 노후 누릴수 있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개 국어-경력직에 “무급, 공연관람 제공”…우즈, 스태프 구인 논란 사과
‘채상병 사망’ 임성근, 징역 3년… 1심 “이런 사람 처음 본다”
[동아시론/김대균]삶의 마지막 순간, 응급실과 요양병원 떠돌지 않도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