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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이상형인 유승호와 첫키스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5-11 09:20
2010년 5월 11일 09시 20분
입력
2010-05-11 08:57
2010년 5월 11일 08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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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내 생애 최초의 가슴 떨리는 첫 키스를 평소 이상형이었던 유승호와 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지연은 11일 방송하는 SBS '강심장‘에 출연해 “평소 내 이상형은 유승호”라며 “티아라의 ‘거짓말’ 뮤직비디오에서 이상형 유승호를 만나 키스신까지 찍었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유승호가 날 터프하게 벽으로 밀치며 키스를 했는데 너무 남자답고 멋있어 정말 반할 수밖에 없었다”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드라마 '공부의 신'에서 유승호를 다시 만나게 돼 뛸 듯이 기뻤다"는 그는 "드라마 촬영을 통해 알게 된 이후로 이제는 더 이상 유승호가 내 이상형이 아니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연 외에도 비, 이태곤, 정찬우, 에픽하이, 김희철, 정가은, 이채영, 애프터스쿨 박가희, 황현희 등 출연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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