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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경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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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라는 정글에서 새로운 세상을 발견합니다. 도시를 산책하고 탐사하는 즐거움을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범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보라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진수 기자입니다.
그냥 누군가에게 “저 기자는 참 대단했어. 고마웠어. 멋졌어. 열심히 살았어”라고 기억되는 기자였으면 좋겠습니다.
서울과 가깝고도 먼 베이징에서 중국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사회부 사건팀 천종현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윤명진 기자입니다.
세금, 예산, 경제정책 전반에 대한 기사를 씁니다.
뉴욕의 모든 것을 글에 담습니다.
별로 중요하지 않은, 하지만 누군가에겐 재미있을지도 모를 스포츠의 뒷담화를 전해드립니다.
북한 관련 사이트 ‘서울에서 쓰는 평양이야기’(http://nambukstory.com)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9년에 입사해 사회부 사건팀, 시청팀, 법조팀과 정치부 정당팀을 출입했습니다. 정치 개혁 분야에 관심이 많습니다.
일상이 역사가 되는 시간동안 가장 소중한 것은 결국 사람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연이 닿아 시간을 공유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취재하는 방송·영화 담당 기자입니다. 재미를 주는 콘텐츠를 더 재밌는 기사 안에 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준일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송유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