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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나침반처럼 늘 고민하겠습니다. 고민에 고민을 더해주시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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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 기자입니다.
2015년 신문 기자가 돼 사회, 경제, 산업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2020년 6월부터 재계를 출입하며 기업의 고민, 전략 등에 대한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그냥 누군가에게 “저 기자는 참 대단했어. 고마웠어. 멋졌어. 열심히 살았어”라고 기억되는 기자였으면 좋겠습니다.
정책사회부에 있습니다. 따뜻한 집요함을 갖춘 기사를 쓰겠습니다.
신문 읽기가 취미인 '신문 기자'입니다. 2012년부터 기자로 활동해 정치, 경제, 사회, 산업 분야의 다양한 사람과 사건을 둘러싼 이야기를 기록해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나리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송혜미 기자입니다.
정책사회부 교육팀 기자입니다. 2017년 입사해 정책사회부와 국제부를 거쳐 교육으로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승호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수연 기자입니다.
누군가의 편견을 허물 수 있는 기사를 쓰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장바구니에 담은 세상을 들여다봅니다
좋은 질문이 좋은 글을 일군다 믿습니다. 파리 런던 베를린을 넘어 중동까지 한끗 다른 질문들을 던지겠습니다.
전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관심을 가지려고 합니다. 전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형주 기자입니다.
동아일보 최효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소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