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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부 정당팀과 사회부 법조팀, 산업부 재계팀 등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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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 마련'이 꿈인 부동산 기자입니다. 모두의 집을 위해 열심히 쓰겠습니다.
박물관에 익숙해질 때쯤 다시 경찰서로 돌아왔습니다. 유물이 들려주는 이야기에서 현재를 살아가는 여러분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뛰어다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회부 사건팀 이수연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동훈 기자입니다.
이 세상 모든 질문이 스포츠였으면 좋겠다.
2017년부터 ‘이진구 기자의 대화’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딱딱하고 가식적인 형식보다 친구와 카페에서 수다 떠는 듯한 편안한 인터뷰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조종사가 되고 싶었는데 되지 못해서, 조종사 다음으로 비행기 많이 탈 것 같은 직업을 택했습니다. 비행기와 날씨에 대한 '왜'에 관심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영한 기자입니다.
안녕하세요. 구민기 기자입니다.
동아일보 산업1부 재계팀 박현익 기자입니다.
국경없는 스포츠 기자의 세계표류기
국회·정당을 취재합니다. '더 많은 진실, 더 나은 사회'가 신조입니다. 텔레그램 'dongabuzz'로 제보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상환 기자입니다.
자동차, 철강, 조선 등 중후장대 산업을 취재합니다. 묵직한 제보 환영합니다.
2011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경찰, 교육, 외교통일, 정치, 스포츠 분야를 취재했습니다. 2018년부터는 산업 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중후장대 산업을 취재한 경험 위에서 IT 기업들과 그 속에 담길 한국의 미래를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국제부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