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이란 강경파, 해저 케이블도 파괴할까

이란 혁명수비대(IRGC)와 연계된 이란 강경 매체가 호르무즈 해협 해저 인터넷 케이블에 대한 위협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란 타스님 통신은 22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은 페르시아만 국가들을 연결하는 인터넷 케이블의 핵심 동맥’이라는 기사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을 단순한 에너지 수송 요충지가 아니라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등 페르시아만 국가들을 연결하는 해저 케이블의 핵심 통로로 조명했다. 이 기사는 여러 주요 해저 케이블 시스템이 이 수로를 통과하거나 인근을 지나며, 페르시아만 남부 국가들이 이란보다 해상 인터넷 경로에 훨씬 더 크게 의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보도는 단순한 기술 설명이라기보다, 해당 케이블과 접속 지점, 데이터 허브 등을 이번 분쟁에서 전략적 압박 수단으로 제시하는 듯한 성격을 띠고 있다. 페르시아만의 해저 인터넷 케이블과 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이 지역의 디지털 핵심 기반이 이제 이란의 공격 대상이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 나하얀 아랍에미리트(UAE) 대통령과 ‘삼촌-조카’ 관계를 맺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강 실장은 올 2월 28일 중동 전쟁이 터지기 전 무함마드 대통령에게 소탈한 매력을 느껴 “제가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라고 물었고, 무함마드 대통령은 흔쾌히 수락했다고 한다. 이후 지난달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UAE를 방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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