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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고현정, 팔뚝살 하나 없는 우아한 드레스 자태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1 15:56
2026년 4월 21일 15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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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배우 고현정이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자랑했다.
고현정은 20일 소셜미디어에서 “2박4일 조금 힘들었지만 무사히 끝내고 서울”이라며 “티파니와 함께 황홀한 시간을 보냈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아름다운 보석을 만든 디자이너들의 이야기와 함께한 나의 친구들. 공식 사진 올리기 전에 소소한 사진으로 먼저 인사드려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항상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여러분”이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블랙과 실버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는 은은한 조명 아래 목선을 드러낸 채 우아한 미소 지었고,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단정하게 머리를 묶고 고급스러운 주얼리를 매치해 세련된 매력을 강조했다.
전신 사진에서는 조각상 앞에서 포즈를 취하며 늘씬한 실루엣과 당당한 아우라를 뽐냈다.
팬들은 “인간 티파니”, “역시 내 배우”, “언니는 예쁘고 귀엽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등의 응원을 보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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