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천 잡음’ 호남 이틀간 찾는 鄭, “대표 리스크”에 서울밖 도는 張

6·3 지방선거를 10일 앞둔 24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호남 지역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인천을 찾아 집중 유세를 펼쳤다. 지방선거 결과가 여야 당권 경쟁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전북도지사 공천 잡음 여파로 흔들리는 호남 민심을 다독여야 하는 정 대표와, 격전지인 서울 대신 외곽에서 지원을 나서야 하는 장 대표의 상황이 반영된 행보라는 해석이 나온다. ● 鄭, 호남 돌며 집중 유세 정 대표는 이날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전남 순천시 송광사를 찾아 봉축법요식에 참석한 데 이어 전남 광양시 담양군 함평군을 돌며 집중 유세를 펼쳤다. 그는 광양시 옥곡 5일장에서 “예산은 이재명 민주당 정부가 책임지고, 법은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통과시킨다”며 “무소속 가지고는 안 된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정 대표는 25일에는 전북으로 이동해 유세를 이어간다. 민주당은 자신을 ‘친명(친이재명)’으로 규정하며 “내가 당선되면 정 대표는 사퇴해야 한다”고 각을 세우고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추미애 “평생 국민에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가 선거판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선거 지원 유세를 지목하며 “국정농단 주인공으로 평생 국민에게 사죄해도 모자랄 박근혜 씨가 선거판에 돌아다니고 있다”고 비판했다. 추 후보는 25일 캠프에서 진행된 선거대책위원회 상임선대위 회의에서 박 전 대통령이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와 대구 전통시장을 동반 방문한 것을 두고 “용납해서는 안

도산안창호함 극찬한 캐나다 해군…“낡은 혼다 타다가 새 테슬라 탄 듯”

도산안창호함 극찬한 캐나다 해군…“낡은 혼다 타다가 새 테슬라 탄 듯”

“1999년식 혼다 시빅을 몰다가 새 테슬라 산 것 같다.” 캐나다 해군이 국산 잠수함 도산안창호함(3000t급)에 극찬을 보냈다. 해군 훈련에서 도산안창호함을 경험한 캐나다 군이 국산 잠수함에 호평을 보낸 것. 현재 캐나다에서 최대 60조 원 규모에 달하는 차세대 잠수함 사업 수주 결정을 앞둔 시점에서 국내 잠수함의 기술력에 대해 호평이 나온 만큼 긍정적

Shorts

실시간 많이 본 뉴스
매거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