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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중견기업연합회, 日수출피해 기업 접수센터 열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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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중견기업연합회, 日수출피해 기업 접수센터 열어 外

동아일보입력 2019-08-08 03:00수정 2019-08-0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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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견기업연합회, 日수출피해 기업 접수센터 열어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련)가 일본의 수출규제로 피해를 입은 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피해접수센터’를 7일부터 운영한다. 중견련 회원사는 물론이고 비회원사도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피해나 애로사항을 전화(02-3275-3094) 및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시킬 수 있다.

◆ 포스코, 3층씩 건물 올리는 신기술 개발

포스코가 한 번에 건물을 3층씩 쌓을 수 있는 신기술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포스코-박스 기둥과 철근콘크리트 보 접합공법’이라는 이 공법은 국토교통부의 건설 신기술로도 지정됐다. 이 기술은 1층씩 쌓아 올리는 기존 철근콘크리트 방식과 달리 강관 1개의 높이가 15m에 달해 공사기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기존 공법보다 공사비는 10∼15%, 탄소배출량은 1.5% 이상 각각 낮출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 델타항공, 동북아 거점 日서 한국으로 이전


미국 델타항공이 동북아시아 지역의 거점을 일본에서 한국으로 옮긴다. 7일 외신 보도 등에 따르면 델타항공은 다음 달 22일부터 싱가포르∼나리타(도쿄) 노선을 중단하고 이를 인천(서울)∼싱가포르 노선으로 대체한다. 2020년 3월에는 마닐라∼나리타 노선 운항을 끊고 인천∼마닐라 노선을 대한항공 항공편으로 바꾼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은 지난해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조인트벤처(합작사)를 설립하며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델타항공은 대한항공의 지주회사인 한진칼의 지분 5.13%를 보유한 대주주이기도 하다.

◆ SRT 추석 승차권 22, 23일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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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서고속철도(SRT)의 추석 명절 승차권 예매가 22, 23일 진행된다. 예매 대상은 추석 연휴 하루 전인 9월 11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5일까지 5일간 운행하는 모든 SRT 열차다. 22일은 경부선, 23일은 호남선 승차권을 판매한다. 역 창구에서는 오전 8시부터 판매하며 모바일·인터넷 홈페이지에서는 오전 7시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 신세계면세점, 무료 장난감 대여점 열어


신세계면세점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한 ‘도담도담 장난감월드’ 영종점을 6일 개관했다고 7일 밝혔다. 인천시가 운영하고 있는 이 시설은 장난감 1500여 점과 유아 도서, DVD 영상 등 총 3000여 점을 무료로 대여해주고 있다. 인천시는 2008년 인천시 예술회관역점을 시작으로 현재 총 17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신세계면세점 강현욱 CSR팀장은 “앞으로 민관 협업을 통해 지역사회 맞춤형 지원 체계를 갖추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간추린 뉴스#한국중견기업연합회#포스코#델타항공#수서고속철도#신세계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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