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이창섭, 자가 52평 집 공개…“16년 동안 2억 올라”

  • 동아일보
  • 입력 2026년 2월 1일 14시 51분


[서울=뉴시스]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52평 자가를 공개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캡처)
[서울=뉴시스]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52평 자가를 공개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 캡처)
그룹 비투비 멤버 이창섭이 52평 자가 보유 집을 공개했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일대의 한 아파트로 알려진 그의 집은 현재 시세가 7억 원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이창섭&저창섭’에 올라온 영상에서 이창섭은 집 내부를 공개하면서 “이 집은 제 평생 드림하우스였다”며 애착을 드러냈다.

그는 “원래 이모부 집이었는데, 중학교 때 이렇게 화려한 집을 처음 봤다. 나중에 돈 많이 벌면 꼭 이 집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창섭은 이날 해당 집의 평수와 시세도 밝혔다. 그는 집의 공급 면적은 52평이라면서 “당시 분양가는 5억 원이었는데 현재 7억 원”이라고 공개했다.

제작진이 “16년 동안 2억 원이 오른 것이냐”고 놀라자 이창섭은 “수원은 크게 오르지도 떨어지지도 않는다“며 ”저는 부동산에 그렇게 크게 관심이 없다”며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2012년 비투비로 데뷔한 이창섭은 ‘그리워하다’, ‘너 없인 안 된다’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고 있다.
#비투비#이창섭#이창섭&저창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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