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던, 역대 스포츠선수 수입 1위 ‘4조원’…2위 우즈·3위 호날두
뉴스1
업데이트
2025-04-23 11:46
2025년 4월 23일 11시 46분
입력
2025-04-23 11:45
2025년 4월 23일 11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위 ‘킹’ 제임스, 5위 메시
톱50 기준 농구 최다 13명, 그 뒤로 골프 8명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미국)이 역대 최고의 수입을 올린 스포츠선수로 선정됐다.
미국 스포츠 비즈니스 매체 스포티코는 23일(한국시간) 선수 시절과 은퇴 이후를 통틀어 역대 스포츠선수 수입 순위를 매겼는데, 조던이 30억 달러(약 4조 2870억원)를 벌어 1위에 올랐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19억 1000만 달러(약 2조 7300억 원)로 2위에 이름을 올렸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축구·포르투갈)가 18억 3000만 달러(약 2조 6160억 원)로 3위에 자리했다.
스포티코는 선수들의 활동 시기가 달랐던 점을 고려,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금액도 함께 공개했다.
이를 감안하면 조던의 수입은 41억 5000만 달러(약 5조 9330억 원)로 늘어난다. 우즈는 27억 9000만 달러(약 3조 9870억 원), 호날두는 22억 3000만 달러(약 3조 1870억 원)로 집계됐다.
물가 상승률 반영 기준으로 르브론 제임스(농구·미국)가 18억 8000만 달러(약 2조 6870억 원)로 4위, 리오넬 메시(축구·아르헨티나)가 18억 5000만 달러(약 2조 6440억 원)로 5위에 랭크됐다.
2016년 별세한 아널드 파머(골프·미국)가 18억 2000만 달러(약 2조 6000억 원)로 6위에 오른 것도 눈길을 끌었다.
6~10위는 17억 5000만 달러(약 2조 5000억 원)의 잭 니클라우스(골프·미국), 16억 1000만 달러(약 2조 3000억 원)의 데이비드 베컴(축구·잉글랜드), 15억 9000만 달러(약 2조 2720억 원)의 로저 페더러(테니스·스위스), 15억 2000만 달러(약 2조 1720억 원)의 플로이드 메이웨더(권투·미국) 순이다.
종목 별로는 톱50 기준 농구가 13명으로 가장 많았다. 골프가 8명, 복싱과 자동차 경주가 7명, 테니스가 5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축구와 미식축구가 나란히 4명이었고, 야구는 2명으로 가장 적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8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정청래 “국민 눈높이 맞게 겸손한 자세 가져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2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3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4
트럼프 “이란과 전쟁 끝내려 안달?…나는 시간이 많다”
5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6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7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8
이란 온건파 갈리바프, 협상대표 사임한 듯…혁명수비대 독주?
9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10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美, 韓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中에 신속대응 포석
7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8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9
배현진, 장동혁 향해 “해당 행위 조치? 거울 보겠다는 건가”
10
정청래 “국민 눈높이 맞게 겸손한 자세 가져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이란戰 와중에 美육참총장 이어 해군장관 교체… 軍도 혼란
법원, 공정위의 ‘삼성 2300억 과징금’ 취소
“노화 시력 되돌린다”…오메가3 아닌 ‘이 지방산’ 주목 [노화설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