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준호, 중국서 풀려난 뒤 첫 심경 “평범한 일상에 감사”
뉴시스
업데이트
2024-03-27 13:36
2024년 3월 27일 13시 36분
입력
2024-03-27 13:35
2024년 3월 27일 13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NS 통해 귀국 후 첫 심경 전해
ⓒ뉴시스
중국 당국에 구금됐다가 10개월여 만에 풀려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손준호가 첫 심경을 전했다.
손준호는 2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무사히 돌아와 가족들과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평범한 일상을 누릴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오랜 시간 잊지 않고 관심 가져주시고 기다려주시고 걱정해 주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중국 프로축구 슈퍼리그에서 뛴 손준호는 지난해 5월12일 상하이 훙차오공항에서 귀국하려다 비국가공작인원 수뢰 혐의로 연행돼 중국 당국의 조사를 받았다.
손준호가 승부 조작에 가담했거나 산둥으로 이적하는 과정에서 금품이 오갔을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손준호 측은 이런 의혹을 강하게 부인해 왔다.
10개월여 만에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지만, 손준호가 중국 당국으로부터 정확히 어떤 판단을 받고 석방된 것인지는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손준호는 올여름 그라운드 복귀를 희망하고 있다.
앞서 손준호의 에이전트인 박대연 NEST 대표는 “손준호의 현재 상태는 괜찮다. 본인도 그라운드 복귀에 대한 꿈을 잃지 않고 몸 관리에 소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손준호가 원소속팀인 산둥으로 돌아갈 가능성은 크지 않아 보인다.
중국 무대에 대한 트라우마가 생긴 데다 가족과 오랜 기간 떨어져 안전한 국내 무대에서 복귀할 확률이 높다.
2014년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에서 프로 데뷔한 손준호는 전북 현대 등에서 뛴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2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6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9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0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군 “국적불문 모든 선박, 허가 없이 호르무즈 진입 못해”
2
이진관 판사 “마스크 벗으세요”…김건희 “감기 심한데”
3
韓남편과 이혼뒤 18개월 노숙한 캄보디아女, 경찰 도움으로 고향行
4
하메네이 國葬 45일째 못 치러…“이란 지도부 극도의 공포심”
5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6
실종 신고된 20대女 찾았더니…남성과 호텔서 필로폰 투약중
7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8
“조국 출마지 고민…명분은 평택을, 실리는 하남갑”[정치를 부탁해]
9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10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6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7
교황 비난한 트럼프 ‘예수 행세’ 사진 올려…“신성모독” 논란
8
“내 명예를 걸고 김용은 무죄”…친명계 대거 나서 법원 압박
9
한동훈 “부산 북구 만덕에 집 구했다”…북갑 출마 굳힌듯
10
이란 “바브엘만데브 커밍순!”…홍해 봉쇄로 ‘역공’ 시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인학대 요양기관 50곳, 건보공단 평가 ‘최우수’ 받았다
“근처서 일하지 마라”…퇴사 3년뒤 고소장이 날아왔다, 무슨 일?
캠핑장에 쿠팡 프레시백 가져간 백지영 “무지했다” 사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