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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오피니언

[고양이 눈]처마 밑 매듭

입력 2022-12-05 03:00업데이트 2022-12-05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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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마음을 전하려는 걸까요. 한옥 처마에 매달아둔 연분홍 매듭의 주인이 궁금해집니다.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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