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에세이]고래야 가자

홍진환 기자 입력 2021-05-19 03:00수정 2021-05-19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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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등에 올라타 바다를 향해 낚싯대를 던집니다. 시원한 바닷바람이 머릿속 잡념을 몰아낸 뒤 흩어집니다. 고기를 잡아도 좋고, 빈손으로 돌아가도 좋은 하루. 이만한 풍류, 또 없습니다.

―강원 강릉시 주문진 소돌포구에서


홍진환 기자 je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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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바다#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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