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천호지하차도 지상도로로 탈바꿈
동아일보
입력
2020-09-08 03:00
2020년 9월 8일 03시 00분
최혁중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7일 서울 강동구 천호지하차도 평면화 공사가 완료돼 차량들이 지상 차도로 이동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 일대의 극심한 교통 체증이 완화되고 중앙버스전용차로가 활성화돼 대중교통 이용이 아주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천호대로 BRT(간선급행버스체계)는 11일 오전 4시에 전면 개통한다.
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천호지하차도
#지상도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2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단독]“폭파” 장난 글로 공권력 낭비… 10대에 7544만원 청구
5
“첫월급 300만원이래” 9급 공무원 경쟁률 2년째 상승
6
트럼프 “다카이치 압승 축하…‘힘을 통한 평화’ 성공 거두길”
7
‘왕과 사는 남자’ 5일만에 100만명…‘아바타’ 기록 넘었다
8
스노보드銀 김상겸 “막노동 하면서도 꿈 잃지 않아”
9
국힘 김종혁 前최고위원 제명 확정…‘친한계 압박’ 가속화
10
클럽 전광판에 ‘서초의 왕’ 광고한 변호사…법원 “정직 처분 정당”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7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8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2
[단독]실수로 ‘비트코인 벼락’… 80여명 바로 매도, 1분새 16% 폭락
3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4
[단독]“폭파” 장난 글로 공권력 낭비… 10대에 7544만원 청구
5
“첫월급 300만원이래” 9급 공무원 경쟁률 2년째 상승
6
트럼프 “다카이치 압승 축하…‘힘을 통한 평화’ 성공 거두길”
7
‘왕과 사는 남자’ 5일만에 100만명…‘아바타’ 기록 넘었다
8
스노보드銀 김상겸 “막노동 하면서도 꿈 잃지 않아”
9
국힘 김종혁 前최고위원 제명 확정…‘친한계 압박’ 가속화
10
클럽 전광판에 ‘서초의 왕’ 광고한 변호사…법원 “정직 처분 정당”
1
눈물 보인 한동훈 “제 풀에 꺾여 그만 둘 거란 기대 접어야”
2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3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4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李 “매입임대 계속 허용할지”…다주택 이어 임대사업자 정조준
7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8
“이재명 죽이기 동조한 檢출신을 특검 후보로? 제정신이냐”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 풀에 꺾일거란 기대 말라”
10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경기 가평서 軍헬기 추락, 탑승자 2명 의식불명
당찬 하녀와 귀족의 로맨스… 亞 배우로 세계관 확장
“첫월급 300만원이래” 9급 공무원 경쟁률 2년째 상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