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근로자 72명 귀국… “유증상 31명”

뉴스1 입력 2020-08-01 03:00수정 2020-08-01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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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르게 퍼지고 있는 이라크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던 한국인 근로자들이 3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임시생활시설로 가는 버스에 오르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날 입국한 72명 가운데 31명이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다고 밝혔다.

인천=뉴스1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이라크 근로자#유증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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