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박신혜, ‘신경외과 전문의-여깡패 의사’로 안방극장 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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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년 3월 30일 20시 37분


김래원과 박신혜가 새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가제) 출연을 확정 지었다.

30일 SBS 측은 “배우 김래원과 박신혜가 월화드라마 ‘닥터스’로 연기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김래원은 극중 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홍지홍 역을 맡았다. 박신혜는 주먹으로 져본 적이 없는 구제불능 여깡패 혜정으로 분해 의사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닥터스'는 청소년기를 암울하게 보낸 여자 깡패가 과거를 딛고 의사가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대박' 후속으로 6월 중 방영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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