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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김혜은, 청순한 민낯 셀카… “나이를 거꾸로 먹는 듯”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9 18:55
2014년 3월 19일 18시 55분
입력
2014-03-19 15:29
2014년 3월 19일 15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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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나이 사진= 김혜은 소속사 원앤원스타즈 공식 페이스북
김혜은 나이
JTBC ‘밀회’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배우 김혜은의 나이와 셀카(셀프 카메라 사진)가 관심을 끌고 있다.
김혜은은 17일 소속사 원앤원스타즈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JTBC 월화드라마 ‘밀회’ 대본 인증 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파란 표지의 ‘밀회’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김혜은의 모습이다. 김혜은은 흐트러진 머리와 민낯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40대에 들어섰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끈다.
김혜은은 JTBC 새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오혜원(김희애 분)의 예고 동창이자 서한 예술센터 대표 서영우로 출연 중이다. 극 중 강렬한 연기와 탄탄한 몸매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한편 김혜은은 1973년 3월 1일 생이다.
김혜은의 나이와 셀카를 본 누리꾼들은 “김혜은 나이, 진짜 동안인 듯” “김혜은 나이, 드라마에서 존재감 장난 아니다” “김혜은 나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김혜은 소속사 원앤원스타즈 공식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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