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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뛴다’ 박기웅 사랑고백, 자고 있는 전혜빈 깨우더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2 10:25
2014년 3월 12일 10시 25분
입력
2014-03-12 09:46
2014년 3월 12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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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뛴다’ 방송 화면
‘박기웅 사랑고백 전혜빈’
배우 박기웅이 전혜빈에게 '사랑해'라고 고백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박기웅은 11일 자신이 출연 중인 SBS 예능프로그램 '심장이 뛴다'에서 돌연 전혜빈에게 "사랑해라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심장이뛴다 멤버들은 심장여관에 입소했다. 다음날 아침 박기웅은 전혜빈이 자고 있는 방으로 찾아가 "이런 말해도 괜찮을지…있잖아, 사랑해"라고 말했다. 전혜빈도 잠에서 깨어난 직후 박기웅에게 "사랑해"라고 화답했다.
박기웅의 사랑고백은 숙소 입소 첫 날 대원들이 함께 만든 숙소의 공동수칙이다. 박기웅과 전혜빈은 '눈뜨자마자 사랑해라고 말하기'를 수행한 것.
이날 심장이 뛴다에서는 불법주차 차량 때문에 소방대원 6명이 건물에 매몰돼 순직했던 홍제동 화재 사건 영상을 보며 전혜빈-최우식 등 멤버들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심장이뛴다 박기웅 사랑고백 전혜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심장이뛴다 박기웅 사랑고백 전혜빈, 아 박기웅 달달하다", "심장이뛴다 박기웅 사랑고백 전혜빈, 박기웅 잘생겼다!", "심장이뛴다 박기웅 사랑고백 전혜빈, 난 또 커플 탄생인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영록 동아닷컴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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