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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먹거리 X파일이 밝히는 ‘항암 약초’ 개똥쑥의 진실
채널A
업데이트
2013-11-04 09:16
2013년 11월 4일 09시 16분
입력
2013-11-01 22:22
2013년 11월 1일 22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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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요즘 '항암 약초'로 각광받고 있는
'개똥쑥'이라고 들어보셨습니까?
이름도 희한한 이 개똥쑥.
실제 암 치료에는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는 걸까요?
미리보는 먹거리 X 파일, 박창규 기잡니다.
[리포트]
요즘 일부 암 환자들 사이에 인기 있는 약초.
바로 '개똥쑥'입니다.
[현장음: 암환자]
"항암 치료 받고 개똥쑥 해먹었는데 항암에 좋다니까 먹는 거지"
[현장음: 암환자]
"의사 지시도 안 따르고(개똥쑥 먹고) 우리 마음대로 (검사를) 한 달 쉬어본 건데"
개똥쑥은 약재시장에서도 불티나게 팔립니다.
항암치료가 오히려 독이라고 판매업자들은 주장합니다.
[현장음]
"항암제 치료받으면 죽어요. 항암 치료받고 사는 사람은 없어요."
이처럼 일부 암환자들이 맹신하는 개똥쑥.
어떤 효과가 있을까.
개똥쑥을 먹고 암을 이겼다는 사람을 만나봤습니다.
자신이 만든 개똥쑥 제품을 한참 자랑하더니
정작 암 완치에 대해 자세히 묻자 대답을 피합니다.
[현장음]
(마지막으로 OO 병원에서 완치 판정을 받으신 건 언제쯤이세요.)
"내가 왜 방송을 안 하려고 하는지 아세요? 지금 내가 그런 걸 거짓말 했겠어요"
개똥쑥 효과에 대한 전문의의 의견은 다릅니다.
[방병욱 / 인하대 소화기내과 교수]
"객관적으로 봤을 때 개똥쑥보다도 기존 치료를 받아서 환자 분이 완치되지 않았나 판단됩니다."
실제 분석 결과 개똥쑥의 항암 성분 플라보노이드 함유량은
녹차보다 적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똥쑥의 진실
잠시 뒤 이영돈 피디의 먹거리 X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채널A 뉴스 박창규입니다.
#개똥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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