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코리안 더비’ 손흥민이 차고 홍정호가 막았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7 10:00
2013년 10월 27일 10시 00분
입력
2013-10-27 07:20
2013년 10월 27일 0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손흥민이 차고 홍정호가 막았다'
창과 방패의 대결이었다. 독일 분데스리가 '코리언 더비'에서 공격수 손흥민(20·레버쿠젠)이 슛을 쏘고 수비수 홍정호(24·아우크스부르크)가 막았다.
대망의 승리는 손흥민이 가져갔다. 레버쿠젠은 26일(한국시간) 독일 레버쿠젠 바이 아레나에서 열린 아우크스부르크와의 2013-2014 분데스리가 10라운드 홈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레버쿠젠 왼쪽 측면 공격수로, 홍정호는 아우크스부르크 중앙 수비수로 나란히 선발 출전했다.
후반 2분께 손흥민이 골키퍼까지 따돌리고 찬 결정적인 슈팅을 홍정호가 온몸으로 막아냈다. 홍정호는 전반 17분 골을 넣을 뻔하기도 했다. 왼쪽 코너킥 상황에서 상대 수비수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고 흘러나온 공을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연결해 골대 상단을 맞췄다.
손흥민은 골을 기록하지는 못했다. 손흥민은 후반 24분 옌스 헤겔러와 교체됐고, 홍정호는 풀타임을 소화했다. 홍정호는 지난 살케04전에서 데뷔한 이후 볼프스부르크전 선발 출전에 이어 3경기 연속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선제골은 아우크스부르크가 터뜨렸다. 전반 24분 베르너가 왼쪽 측면에서 올린 크로스를 안드레 한이 오른쪽 문전으로 침투해 오른발 발리 슈팅으로 연결해 레버쿠젠의 골문을 열었다.
그러나 레버쿠젠은 낙담하지 않았다. 레버쿠젠은 전반 33분 지몬 롤페스가 세바스티안 보에니쉬의 헤딩 패스를 문전에서 받아 오른발 슈팅을 성공시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또 후반 38분 찬의 헤딩 슈팅으로 역전승을 챙겼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7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8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9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4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7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8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9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10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지난해 전문대 취업률 71%…4년제와 격차 더 벌어져
금·은 폭락시킨 ‘워시 쇼크’…2월 韓경제, 환율·물가 ‘이중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