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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실제 키 174.5cm…‘야동’ 때문에 키 안컸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19 10:46
2013년 8월 19일 10시 46분
입력
2013-08-19 09:52
2013년 8월 19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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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혁이 키가 크지 않은 이유를 '야동(야한 동영상)'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장혁은 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실제 키가 174.5cm라고 밝힌 가운데, 과거 그가 키가 안 큰 이유로 야동을 언급한 발언이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최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장혁은 어린시절부터 야동을 즐겨봤다고 고백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장혁은 "어린시절 우연히 야동을 접한 뒤 친구들과 야동 동호회를 만들었다"면서 "동호회에서 친구들과 모임을 만들어 감상했다. 동호회 회장은 아니지만 간부 정도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혁은 "(잠을 많이 못자서) 그래서 키가 안 컸나 보다"고 자폭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장혁 실제 키, 야동 때문에 안 컸나?", "장혁 실제 키, 야동 보느라 그렇다니 재미있다", "장혁 실제 키, 실제보다 작아 보이는 듯", "장혁 실제 키, 키와 상관없이 멋지다", "장혁 실제 키, 솔직한 고백이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장혁이 출연한 영화 '감기'가 14일 개봉했다. 극중 장혁은 감기 바이러스로 인명 피해가 발생하자 위험을 무릅쓰고 사람들을 구하는 구조대원 '지구' 역을 맡았다.
<동아닷컴>
사진제공=장혁 실제 키/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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