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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가인, 다리 꼬았을 뿐인데… 섹시 대폭발!

입력 2012-12-16 09:38업데이트 2012-12-16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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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가인’
‘SNL 가인’

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의 가인이 샤론스톤으로 변신했다.

가인은 1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에서 샤론스톤으로 변신, 불륜을 저지른 아내로 분해 법정 앞에 섰다.

가인은 볼에 검은 점을 찌고 볼드한 액세서리와 아찔한 초미니 블랙원피스 착용했다. 이어 그는 섹시한 힙라인을 강조하며 놀라운 섹시미를 과시했다. 특히 정성호의 귀에 바람을 불어 넣는가 하면 신동엽의 품에 안겨 “자기 수고했어”라는 섹시애교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 직후 누리꾼들은 “가인의 이런 모습 처음이야~”, “가인이 언제부턴가 섹시해졌어~”, “매력적인 가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브아걸 멤버가 총출동해 아찔한 섹시 콩트연기를 선보였다.

사진출처|‘SNL 가인’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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