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D포토] ‘청룡영화제’ 정지윤, 가녀린 어깨 라인에 반전 볼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30 23:15
2012년 11월 30일 23시 15분
입력
2012-11-30 22:49
2012년 11월 30일 22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정지윤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3회 청룡영화상’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올해는 천만 관객을 넘는 대기록을 펼친 영화 ‘도둑들’ 과 ‘광해 왕이 된 남자’가 청룡영화상의 후보로 지목되고 있다.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지지율 하락을 전쟁으로 만회?…트럼프 ‘이란 공격’ 진짜 이유는
4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5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6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7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10
공습 시작에 테헤란 직장인들, 울며 자녀 학교로 뛰어가…검은 토요일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4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7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 생사 불확실…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2
[단독]폴란드, 韓 해군 최초 잠수함 ‘장보고함’ 무상 양도 안받기로
3
지지율 하락을 전쟁으로 만회?…트럼프 ‘이란 공격’ 진짜 이유는
4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5
“내 항공권 어쩌나” 도하 영공 전면 폐쇄…중동 하늘길 막혔다
6
‘부화방탕 대명사’ 북한 2인자 최룡해의 퇴장 [주성하의 ‘北토크’]
7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10
공습 시작에 테헤란 직장인들, 울며 자녀 학교로 뛰어가…검은 토요일
1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2
장동혁, 이준석-전한길 토론 보더니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필요”
3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4
대구 간 한동훈 “죽이되든 밥이되든 나설것”
5
송광사 찾은 李대통령 내외…“고요함 속 다시 힘 얻어”
6
[책의 향기]무기 팔고자 위협을 제조하는 美 군산복합체
7
큰 거 온다더니 ‘틱톡커 이재명’…“팔로우 좋아요 아시죠?”
8
‘지지율 바닥’ 쇼크에도… 민심과 따로 가는 국힘
9
쿠팡 김범석, 정보유출 99일만에 영어로 “사과”
10
법왜곡죄 이어 재판소원법도 강행 처리… 법원행정처장 사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원지, 유튜브 복귀…“다시 여행길 올라”
노홍철 ‘약에 취한 사자’ 의혹에 “약물 주입 아냐…낮잠 시간”
DJI 로봇청소기 7000대, 개발자 1명에 ‘뚫린’ 보안…집 내부 노출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