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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허가윤 “공항 패션 치밀하게 계산된 것” 실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9 10:18
2012년 6월 19일 10시 18분
입력
2012-06-19 10:01
2012년 6월 19일 10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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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패션돌’로 주목 받고 있는 걸그룹 ‘포미닛’의 허가윤이 화제가 된 자신의 공항패션들은 모두 사전에 철저히 준비된 것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허가윤이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의 '스타일 로그 : 위클리(STYLE LOG : WEEKLY)' '탐나는 스타일' 코너에 출연, 자신만의 톡톡 튀는 공항 스타일링 노하우를 전하는 것.
공항 파파라치를 통해 공개된 허가윤만의 편안하면서도 패셔너블한 패션 아이템도 공개하며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허가윤은 “공항패션은 무조건 편안하면서 포인트가 있는 아이템을 매치한다”며 “편안한 신발을 신는 대신, 화려한 프린트의 티셔츠와 빅 선글라스로 포인트포 주는 것이 좋다”고 스타일링 노하우를 전했다.
또 “명품이라고 무조건 구매하지 않고, 한국에 잘 수입되지 않는 희귀 아이템들을 공략한다”는 자신만의 쇼핑 팁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가윤은 자신의 신체 콤플렉스를 ‘너무 가는 발목’이라고 밝히기도. 팬들에게‘나노 발목’으로 불릴 정도라는 허가윤은 이를 화려한 색상의 컬러풀한 양말을 활용해 포인트를 주는 동시에 콤플렉스도 커버한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허가윤은 “영국 최고의 패셔니스타 ‘알렉사 청’처럼 패션 디자이너들의 뮤즈가 되는 것이 최종 목표”라며 “언젠가는 나의 이름을 건 패션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이 제작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일 테니 지켜봐 달라”고 덧붙이기도.
한편, 허가윤은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80년대 최고의 스타인 ‘퍼플시스터즈’의 리더로서 당대의 화려한 패션을 재현하는 가운데 첫 정극 연기로 많은 관심을 이끌어내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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