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어, 정말 어려웠다” 린가드가 브라질서 회상하는 서울살이
뉴스1
입력
2026-04-29 14:49
2026년 4월 29일 14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로운 도전이 필요했고 그 시작이 한국
FC서울에서 뛰던 시절의 제시 린가드 2025.11.4 ⓒ 뉴스1 김성진 기자
FC서울을 떠나 코린치안스(브라질)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린가드가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서울에서 뛰던 시절 한국어가 정말 어려웠다”고 고백했다.
지난 2년 동안 서울에서 활약했던 린가드는 지난해 말 계약 종료 후, 최근 코린치안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린가드는 코린치안스에서 브라질 세리에A 5경기, 리베르타도레스 2경기, 코파 브라질 1경기를 뛰었지만 아직 골은 신고하지 못했다.
린가드는 브라질 현지에서 영국 매체 BBC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새로운 도전이 필요했고, 그 시작이 서울이었다. 서울을 떠난 뒤에도 계속해서 나 자신을 잘 시험해 볼 수 있는 곳을 골랐다”며 브라질로 떠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한국에서처럼, 브라질도 높은 수준의 경쟁을 펼칠 수 있게 돼 좋다. 이곳 코린치안스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싶다”며 특유의 당찬 포부를 전했다. 린가드는 서울에서는 2년 동안 우승을 이루지는 못했다.
린가드는 브라질 적응 과정을 전하는 과정에서 한국 시절 이야기도 살짝 공개했다.
그는 “한국에 있을 때는 언어 문제가 있었다. 한국어는 내게 너무 어려웠다. 그래서 통역이 따로 있었고, 몇 단어를 익히는 데 그쳤다”면서 “하지만 브라질에서는 포르투갈어를 제대로, 열심히 배우고 있다. 브라질에서 적응하는 데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린가드는 전 소속 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애정과 조언도 했다.
초반 다소 부진하던 맨유는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로 반등에 성공,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위를 달리고 있다.
린가드는 “맨유에서 뛰던 시절부터 캐릭을 잘 알고 있다. 그의 업무 방식과 축구를 대하는 태도는 매우 훌륭하다”면서 “캐릭 감독 체제에서 맨유는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그에게 더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6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3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0’ 하나 잘못 붙여…18억 아파트 172억에 낙찰
6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9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10
유승준, 국대 유니폼 입고 응원 “화이팅 코리아”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레일바이크 ‘민폐 흡연’ 中추정 관광객… 운영사 “안전 교육 보완”
뇌 신호로 움직여…사지마비 환자 돕는 로봇 개발, 세계 최초 추진
[사설]“급식·청소업체도 직접 교섭”… 노사분규 도미노 감당 못 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