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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이수근 키 158cm 발언은 오해” 키 논란 해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7-26 14:31
2011년 7월 26일 14시 31분
입력
2011-07-26 14:21
2011년 7월 26일 14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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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병만이 키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김병만은 최근 진행된 SBS ‘강심장’ 녹화에서 단신 개그맨으로 유명한 절친 이수근과의 키 논란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이날 김병만은 “내가 이수근 키가 158cm이라고 폭로했다는 기사가 난 적이 있어 애를 많이 먹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프로필에 나와 있는 이수근의 키가 너무 장신이어서 내 키는 158cm이니 너도 솔직히 고백하라고 한 것인데 ‘이수근 키는 158cm’이라고 기사가 잘못 났다”며 진실을 밝혔다.
이어 “내가 이수근보다 한참 작은데 이수근이 158cm이면 내 키는 몇이어야 되느냐”고 소리쳐 큰 웃음을 줬다.
한편 26일 방송되는 ‘강심장’에는 김병만 외에 차화연, 왕지혜, 2PM 택연, f(x) 크리스탈, 015B의 장호일, 연기자 우리, 개그우먼 김지혜,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스피드 스케이팅 감독 제갈성렬 등이 출연한다.
동아닷컴 조윤선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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