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교차상영’ 논란 ‘집행자’ 국회에서 시사회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1-13 16:06
2009년 11월 13일 16시 06분
입력
2009-11-13 16:02
2009년 11월 13일 16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 ‘집행자’ 포스터.
‘교차상영’ 논란에 휩싸인 영화 ‘집행자’가 국회 시사회를 갖는다.
‘집행자’의 제작사 활동사진은 “16일 오후 7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대강당에서 시사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시사회에는 유선호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및 각 상임위원장 등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로써 ‘집행자’는 이귀남 법무부장관, 가톨릭 정진석 추기경, 김문수 경기도지사, 각 사회단체 회원 등이 관람한 데 이어 국회에서도 선보이며 사형 집행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고민을 제기하고 있다.
‘집행자’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2012’의 12일 개봉하면서 각 멀티플렉스에서 교차상영작으로 분류돼 관객수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특히 ‘2012’ 개봉일인 12일에는 평일 평균 관객수보다 약 60%가 줄어드는 피해를 감수해야 했다.
이에 대해 주연배우 조재현과 최진호 감독, 활동사진 조선묵 대표 등은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교차상영 철회를 촉구했다. 이어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면담, 이에 대한 정부의 대책을 촉구하는 공개 탄원서를 전달하기도 했다.
‘집행자’는 12년 만에 사형 집행이 결정되면서 교도관들이 겪는 아픔과 고뇌를 그린 영화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을 받아왔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3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4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7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8
이승윤 “촬영중 말벌 쏘여 아나필락시스 쇼크…의식 잃고 응급실行”
9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10
코스피 장중 5200선 붕괴…매도 사이드카 발동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4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5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9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 안했다…“당 노선변경 촉구”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서울시장 출사표 “吳는 구호만 요란…李 옆에 일잘러 필요”
“자산불평등 최악… 집값 안정돼야 소비-출산 늘어”
美 54년 만의 유인 달 탐사… 인류의 ‘심우주 생존’ 시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