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DJ 이종환, 통기타 가수들과 전국 순회공연

입력 2001-03-12 18:40수정 2009-09-21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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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대 서울 명동의 음악카페 '쉘부르’에서 활동했던 통기타 가수들이 DJ 이종환씨(64) 와 전국 순회 공연에 나선다.

‘이종환의 추억의 디스크자키―쉘부르’라는 제목의 이 공연은 다음달 4∼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을 시작으로 대전 우송예술회관(20∼22일), 광주문화회관 대극장(27∼29일)에서 잇따라 열린다.

부산과 미주 3개 도시에서의 공연도 추진되고 있다.

가수 윤형주, 김세환, 양희은, 채은옥, 전인권, 남궁옥분, 임지훈이 출연해 70, 80년대 포크송을 들려주며 코미디언 전유성, 라디오 진행자 최유라씨 등도 출연한다. 2만원∼7만원.

02―786―8886

<강수진기자>sjk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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