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23~24일 부산가구 절반 물 안나온다

입력 2000-09-19 22:29수정 2009-09-22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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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4일 이틀간 부산지역 전체 가구의 절반 가량인 60만6000가구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된다.

부산시는 부산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덕포, 사상양수장 통합에 따른 송수관 정비공사 등으로 23일 오전 6시부터 24일 오후 10시까지 40시간 동안 급수가 중단된다고 19일 밝혔다.

급수중단 지역은 중구, 서구, 동구, 영도구, 부산진구, 사하구 전역과 연제구, 남구, 사상구, 북구, 김해시 대동, 상동면 일부 지역 등이다.

일부 급수중단 지역은 △연제구〓연산2, 3, 5, 6, 7동, 거제2, 3, 4동 일부 △남구〓문현1, 2, 4, 5동, 감만, 우암2동 전역과 문현3, 우암1, 용당, 대연4, 5, 6동 일부 △사상구〓삼락, 모라1, 덕포, 괘법, 감전, 주례, 학장, 엄궁동 전역과 모라2, 3동 일부 △북구〓덕천2, 구포1,2동 일부 △경남 김해시〓대동면, 상동면 일부 등이다.

<부산〓조용휘기자>silen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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