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한빛銀, 올림픽 환율우대 서비스

입력 2000-09-05 14:29수정 2009-09-22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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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은행은 시드니올림픽(9월15일~10월1일) 출전 선수단 및 호주로 출발하는 여행객들에게 환율우대 서비스를 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빛은행은 이날부터 9월 말일까지 시드니 올림픽선수단에게는 환전시 70%의 환전수수료를 우대하여 주고, 호주여행객에게는 환전수수료를 50% 깎아준다.

또 1,000달러이상 환전고객에 대해서는 해외여행자 보험을 무료로 가입해준다.

이와함께 환전고객에게는 온세통신과 제휴하여 한빛은행 영업점에 비치된 온세후불카드 신청서를 작성하여 팩스송부하면 시외전화 및 국제전화 사용요금의 8%를 할인해 준다.

아울러 솔루션테크놀리지와 제휴를 통하여 노트북으로 해외에서 자유롭게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는 접속 솔루션 구입시 10%를 깎아주고 신라호텔면세점을 비롯한 롯데,동화면세점 이용 고객에게

10%의 할인쿠폰 제공한다.

민병복 <동아닷컴 기자> bbm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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