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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日프로야구]이종범 1안타 1도루
업데이트
2009-09-22 16:49
2009년 9월 22일 16시 49분
입력
2000-06-12 01:19
2000년 6월 12일 01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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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주니치 드래건스)이 이틀 연속 도루에 성공했다. 반면 조성민(27·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진실투’는 맥을 못췄다. 이종범은 11일 히로시마카프전에서 볼넷 1개를 포함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도루를 기록했다. 9호 도루. 주니치가 7-6으로 승리. 그러나 조성민은 야쿠르트전에스왈로스와의 홈경기에서 0-2로 뒤진 6회 중간계투로 나갔으나 볼넷과 실책이 겹친 3안타의 뭇매를 맞고 3실점(2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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