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토트넘 시절 동료였던 베르너, MLS 새너제이 입단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30 14:19
2026년 1월 30일 14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새 시즌 미국 프로축구 무대에서 적으로 맞대결
손흥민(33·LAFC)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시절 동료였던 독일 출신 공격수 티모 베르너(29)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진출했다.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는 30일(한국 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라이프치히로부터 베르너를 완전 영입했다고 밝혔다.
베르너는 손흥민과 같이 샐러리캡(연봉총액상한) 규정을 적용받지 않는 지정 선수로 새너제이와 2028년 6월까지 계약했다.
이적료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베르너가 MLS로 갈 때 우선 협상권을 갖고 있던 레드불 뉴욕에 5만 달러(약 7000만원)를 주고 새너제이가 우선 협상권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베르너는 새너제이에서 등번호 11번을 사용한다.
독일 분데스리가 슈투트가르트에서 프로 데뷔한 베르너는 라이프치히, 첼시(잉글랜드), 토트넘 등에서 통산 451경기에 출전해 154골을 넣었다.
2024년 1월부터 한 시즌 반 동안 라이프치히에서 토트넘에서 임대돼 손흥민과 함께 뛰었다.
독일 국가대표로도 A매치 57경기에서 24골을 넣었다.
베르너가 뛰게 될 새너제이는 LAFC와 같은 서부 콘퍼런스에 속해 있다.
동료에서 적으로 만나게 된 손흥민과 베르너는 오는 4월20일 LAFC 홈 구장인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첫 맞대결을 벌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3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4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5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8
‘브이 포즈’ 사진 올렸다간…셀카속 지문 복제, 다 털릴수도
9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3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4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5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8
‘브이 포즈’ 사진 올렸다간…셀카속 지문 복제, 다 털릴수도
9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10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양정원 사건’ 후폭풍… 강남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평생 비만주사 맞기 싫어”…‘요요’ 잡는 알약·유익균 등장 [바디플랜]
청년고용률 24개월째 하락…금융위기 영향 51개월 이후 최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