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파울 아냐”…김태형 롯데 감독, 비디오판독 판정 항의로 퇴장
뉴스1
입력
2025-05-17 20:34
2025년 5월 17일 2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과 더블헤더 2차전 4회말 김민성 삼진 때 어필
두산 이승엽·LG 염경엽 이어 시즌 3번째 감독 퇴장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2025.3.23/뉴스1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비디오판독 결과에 항의하다 퇴장당했다.
김태형 감독은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삼성 라이온즈의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더블헤더 2차전에서 4회말 김민성의 삼진 상황과 관련 어필하다가 퇴장 명령을 받았다.
롯데가 5-2로 앞선 4회말 무사 1루에서 타석에 선 김민성은 풀카운트 끝에 삼성 투수 황동재의 7구째 직구에 배트를 휘둘렀는데, 파울이 선언됐다.
이에 삼성 벤치는 김민성의 헛스윙에 대해 비디오판독을 신청했다. 그리고 비디오판독 후, 파울이 아닌 김민성의 헛스윙으로 판정이 번복됐다.
김민성이 강하게 항의했고, 김 감독 역시 더그아웃에서 나와 “배트에 맞지 않았느냐”며 어필했다.
이에 심판은 비디오판독 판정에 대해 항의할 경우 자동 퇴장당하는 규정에 따라 김 감독과 김민성 모두 퇴장시켰다.
올해 프로야구에서 감독이 퇴장당한 것은 김 감독이 세 번째다.
앞서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지난달 6일 사직 롯데전에서 비디오판독 판정에 항의해 감독 1호 퇴장의 주인공이 됐다. 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도 4월 11일 잠실 두산전에서 판정에 항의하고 심판을 밀치고 욕설을 해 퇴장당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4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8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9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10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4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5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6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7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8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9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10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4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8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친한계 의원 실명 거론하며 또 ‘징계’ 시사…“미뤄놓은 요청 답할때”
전주 한 초등학교 옥상서 9세 학생 추락…병원 이송
구윤철 “석유 최고가격은 현행 수준보다 인하…농축수산물도 할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