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신지애, ISPS 호주오픈 우승…개인 통산 65승
뉴시스(신문)
입력
2024-12-01 19:14
2024년 12월 1일 19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JLPGA 어스 몬다민컵 이후 1년 6개월만 정상
[멜버른=AP/뉴시스]
신지애가 호주여자프로골프 ISPS 호주오픈(총상금 340만 호주달러·약 31억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신지애는 1일 호주 첼트넘의 킹스턴 히스 골프클럽(파73)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2개, 버디 4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4타를 작성한 신지애는 15언더파 276타의 2위 애슐리 부하이(남아프리카공화국)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신지애는 프로 대회 개인 통산 65승이자 호주여자프로골프에서 들어 올린 5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우승 상금 28만9000호주 달러(약 2억6000만원)도 받았다.
신지애가 우승컵을 품에 안은 것은 2023년 6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어스 몬다민컵 이후 1년 6개월 만이다.
AP통신에 따르면 경기 후 신지애는 “이제 숨을 쉴 수 있을 것 같다. 이 대회 트로피가 단 한 개(2013년)뿐이었다”며 “이 코스에서 열리는 다음 대회가 정말 기대된다”고 전했다.
2007년생인 아마추어 국가대표 양효진은 7언더파 284타의 성적으로 단독 3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다.
교포 선수 그레이스 김과 세계랭킹 6위 해나 그린(이상 호주)은 나란히 6언더파 285타를 적어내며 공동 4위로 마무리했다.
함께 열린 남자 대회에서는 릭스 존스턴(미국)이 18언더파 269타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2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5
정청래, 당헌 고쳐가며 전대 채비… 불출마 선긋고 연임 도전 시동
6
“교권보호국 실제로 만들자” 주장에…교육부 “역효과” 반대
7
[광화문에서/박재명]“반도체, 무조건 韓은 아니다”… 흔들리는 K반도체 공식
8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9
하청 무한교섭 내몰린 현대차… 노조 “구내식당-경비 일괄협상을”
10
“유명인은 신원 확인 느슨해도 되나”…장원영 ‘마스크 빼꼼’ 민원 등장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전쟁은 美가 벌이고, 재건기금은 동맹국 기업이 부담할 판
2
아산 자택서 아내가 남편 흉기로 찔러…현행범 체포
3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4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5
정청래, 당헌 고쳐가며 전대 채비… 불출마 선긋고 연임 도전 시동
6
“교권보호국 실제로 만들자” 주장에…교육부 “역효과” 반대
7
[광화문에서/박재명]“반도체, 무조건 韓은 아니다”… 흔들리는 K반도체 공식
8
서울 버스도 노인 무임승차 추진… 한해 1000억 넘는 예산 필요
9
하청 무한교섭 내몰린 현대차… 노조 “구내식당-경비 일괄협상을”
10
“유명인은 신원 확인 느슨해도 되나”…장원영 ‘마스크 빼꼼’ 민원 등장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장동혁, TK 빼놓고 “서울 등 재선거”… 오세훈 “張 자리보전용”
6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7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10
윤호중 행안장관 “잠실 사적 검문·허위 유포 엄중히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독감 근무 사망’ 유치원 교사 다시 없게 순회교사 배치, 대체인력 비용 지원한다
“증시호황에 국민연금 수익 늘어… 자산매각 2060년대로 늦춰져”
국내서 널리 쓰이는 대상포진 백신, 치매 위험 24% 감소[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