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벤투 UAE 감독 “월드컵 3차 예선 험난…목표는 본선 진출”
뉴시스
입력
2024-06-29 17:40
2024년 6월 29일 17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란·카타르·북한 등과 북중미월드컵 3차 예선 A조
ⓒ뉴시스
파울루 벤투 아랍에미리트(UAE)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을 뚫고 36년 만에 본선 진출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지난 27일 진행한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 추첨 결과 UAE는 이란, 카타르,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북한과 함께 A조에 속했다.
시드 배정을 받은 이란이 이 조 최강 팀으로 분류되는 가운데 UAE는 카타르, 우즈베키스탄 등과 조 2위를 다툴 것으로 보인다.
벤투 감독은 29일 아시아축구연맹(AFC)을 통해 “상대 팀의 수준이 높아 매우 어려운 조에 속했다고 생각한다”며 “그래도 장거리 이동이 많은 않고 익숙한 환경에서 경기하는 건 나쁘지 않다”고 말했다.
UAE는 1990년 이탈리아 대회 이후 36년 만에 월드컵 본선에 도전한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참가국이 늘어났다. 아시아 대륙에 배정된 티켓도 4.5장에서 8.5장으로 확대됐다.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선 각 조 1~2위가 본선에 직행한다.
각 조 3~4위는 아시아와 대륙 간 플레이오프를 통해 남은 티켓을 노려야 한다.
벤투 감독은 “과거보다 월드컵 본선에 나갈 기회가 늘었지만, 그건 모두가 동일하다. 우즈벡과 카타르도 같은 생각을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의 목표는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것이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할지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UAE는 오는 9월5일 카타르 원정을 시작으로 3차 예선을 시작한다. 이어 10일에는 홈 경기를 갖는다.
그는 “카타르, 이란과 상대하는 1, 2차전이 쉽지 않다”고 경계했다.
벤투 감독은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한국을 이끌고 사상 두 번째 원정 16강을 이끈 바 있다.
[서울=뉴시스]
#파울루 벤투
#아랍에미리트
#월드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4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5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6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9
서울과학고 학생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10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3
‘30억 빚’ 생활고 토로 이훈, 영화 ‘비상계엄 12.3’으로 복귀
4
코스피 9.99% 폭락…역대 5번째로 큰 낙폭
5
김호중 30일 가석방 출소…2년여 복역하고 5개월 일찍 나온다
6
“충전할 돈 없어요”…거리서 구걸하는 ‘로봇 거지’ 中서 시끌
7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8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9
서울과학고 학생 논문이 ‘블랙홀 비밀’ 풀었다…국제학술지 쾌거
10
日다카이치, ‘달리는 집무실’ SUV 탄다…총리 전용차 6년만에 교체
1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2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3
李, 최태원·이재용과 연쇄 회동…‘반도체 지방 투자’ 막바지 조율
4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5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6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7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8
[단독]“신천지 신도 최소 5만6472명, 2021∼2024년 국힘 당원 가입”
9
‘124표차’ 충주시장 재검표한다…與후보 “입력 오류 가능성 제보받아”
10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美정부, 타이타닉 유물 경매 제동…“컬렉션으로 보존돼야”
美보수논객 “35년 지지한 공화당 떠나겠다”…MAGA 균열 가속
“월 215만원도 못 번다”…자영업자 3명 중 1명 ‘최저임금 이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