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현충일 휴일 맞아 프로야구 수원·광주·인천·잠실 경기 매진
뉴시스
입력
2024-06-06 19:22
2024년 6월 6일 19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IA 시즌 16번째 홈경기 만원 관중
ⓒ뉴시스
현충일 휴일을 맞아 프로야구 4개 구장에 구름 관중이 몰려들었다.
KT 위즈는 6일 오후 5시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 입장권 1만8700장이 경기 시작 1시간35분 전인 오후 3시25분께 모두 팔렸다고 전했다.
KT는 이번 시즌 4번째 홈경기 매진을 달성했다.
KT는 이날 경기에서 이기면 7위 자리를 탈환한다. 사이드암 선발 투수 엄상백을 내세워 승리를 노린다.
김경문 감독 부임 후 2연승을 거둔 한화는 상승세를 이으려 한다. 토종 에이스 류현진을 앞세워 3연승에 도전한다.
이날 경기 전까지 양 팀의 상대 전적에서는 한화가 5승 3패로 우세하다.
오후 2시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도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입장권 2만500장이 경기 시작 1시간20분 전인 낮 12시40분께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올 시즌 KIA가 홈경기 매진을 기록한 것은 16번째다. KIA는 2009년 기록한 구단 최다 경기 만원 관중(21경기)과 2017년 달성한 구단 한 시즌 최다 관중 기록(102만4830명) 경신에 도전하고 있다.
KIA는 5월24일 두산 베어스전부터 이달 2일 KT전까지 홈 6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 구단 최다 연속 홈경기 만원 관중 기록에 타이를 이루기도 했다.
오후 2시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 랜더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도 2만3000명이 입장해 만원 사례를 이뤘다. 무려 경기 시작 3시간42분 전인 오전 10시18분께 입장권이 모두 팔렸다.
SSG는 3월 23~24일 롯데전, 5월 25일 한화 이글스전에 이어 올 시즌 4번째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오후 5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도 매진을 이뤘다. 경기 시작 31분 뒤인 오후 5시41분께 2만3750장이 전부 팔렸다.
LG는 올 시즌 8번째 홈경기 매진을 작성했다.
[서울·수원=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장남 위장전입 의혹에…이혜훈 “결혼 직후 관계 깨져 우리와 살아”
4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장남 위장전입 의혹에…이혜훈 “결혼 직후 관계 깨져 우리와 살아”
4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7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8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9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10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말까지 올겨울 최강한파 이어져…내주도 평년보다 추운 날씨
60대 운전자, 주차장서 나오다 경비실 돌진…70대 경비원 다쳐
“20억으로 뭘 사라고…” 로또 1등 기대치 ‘52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